일상 포토덤프 :: 7월 주간일기 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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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te 작성일 26-04-13 16:10 조회 3 댓글 0본문
7월 치즈 스타일의 유아복 브랜드 넷째 주 기록나는 확신의 백도 파, 남편은 확신의 황도 파다.두 팩 구매 할인하길래 백도 한 팩, 황도 한 팩으로 교차해서 샀는데둘 다 달았지만, 압도적인 백도의 승이었당. 후후또 나는 한결같이 먹던 것만 먹는 스타일이고남편은 새로운 도전에 거침없는 스타일이다.우리에게 피자 브랜드는 노모어피자로 고정되어 있었는데갑자기 도미노피자 먹자는 남편그래.. 내 의견만 고집할 순 없는 거고..도미노피자가 맛이 없지는 않으니까..왔다 왔어!도미노피자 모델이 쏘니로 바뀌었나 치즈 스타일의 유아복 브랜드 보다.마음에 든다.신메뉴인 것 같은 와와웨 스테이크 피자도 꽤 맛있었다.남편 승(?).당분간 도미노피자 먹을게요.오랜만에 여름이랑 친정에 다녀왔다.점심은 친정 엄마가 사주는 삼겹살 외식!냉면까지 야무지게 먹었다.점심 먹고선 유아복 매장 가서 여름이 티셔츠 두 장 골랐고 이것도 엄마가 사줬다. 😅장난감 가게 가려다가 또 다른 유아복 매장이 있길래 구경만 하려고 했는데결국 또 티셔츠 한 장, 반바지 한 장 엄마가 사줬다.마지막으로 장난감 가게 가서 여름이 치즈 스타일의 유아복 브랜드 장난감까지 엄마가 사줬다.볼 일 다 보고 엄마가 목마르다길래 근처 카페에서 커피랑 미니 크루아상은 양심상 내가 샀다.친정 가서 만 원도 안 쓰고 온 것 같다.슬슬 집에 갈까 할 때쯤 엄마가 멜론 가져가라길래놓치지 않고 챙긴 못 말리는 효녀!그리고 다음날 또 삼겹살을 먹었다.이번엔 집에서 남편이 구워주는 삼겹살.여름이도 함께 즐겨용.구운 마늘을 좋아하는 여름이는 고기보다 마늘을 더 많이 먹는다.마늘 잘 구우면 맛있긴 하지~저녁에 치즈 스타일의 유아복 브랜드 또띠아 피자 또 해먹었다.여러 번 해먹으니 후라이팬 보다 오븐에 만드는 게 더 맛있다는 깨알 정보를 획득했다.어쩜 이렇게 안 질려?플로리다 뷰티주말 동안 쑥쑥 자라 잎이 네 개가 되었다.집에 있는 같은 식물도 잘 크나 싶더니 다시 죽어가고 있다.요새 집이 조금 습해서 그런 것 같다.비 때문에 출근할 때 창문을 다 닫고 나가는지라 통풍도 잘 안될 거고..사무실에 있는 거라도 잘 키워내야겠다.어린이집 방학 치즈 스타일의 유아복 브랜드 시작!방학이긴 한데 엄마 아빠는 출근을 해야 하니까 아이는 등원을 해야 하는 현실..그래도 방학 때 당직 선생님이 계셔서 다행이다.친구들은 평소보다 없겠지만, 그래도 재밌게 놀아주길. 😥여름!10개월부터 어린이집 다닌 짬바를 보여줘!노브랜드 치즈 피자 맛있어서 불고기 피자도 사봤다.이것도 맛있다.남편은 이게 더 맛있다고 했다.노브랜드 냉동 피자 잘한당. 👍중복이었다.저녁은 치킨을 먹기로 남편과 협의가 되어있었는데또 새로운 메뉴에 도전하려고 하길래뿌링클 안 시킬 거면 무조건 치즈볼 시켜라 치즈 스타일의 유아복 브랜드 무언의 압박을 줬다.참고로 남편은 치즈볼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그리고 여름이 재우고 나오니 눈앞에 놓여있던 뿌링클.남편이 다행히 눈치를 잘 챙겼다.이 친구도 주기적으로 먹어줘야 한다. ✌️그래도 여름 방학 내내 여름이를 등원시킬 순 없으니남편과 번갈아가면서 이틀 정도 쉬기로 했다.하루 종일 혼자 육아하는 건 오랜만이라 매우 긴장했는데 구지가 선뜻 집에 와주겠다고 했다. 😭아침 일찍부터 달려와준 그녀를 위해 간단한 아침 식사를 준비했다.이날따라 유독 힘들게 치즈 스타일의 유아복 브랜드 했던 여름이오전이 순식간에 지나갔다.맛있는 점심도 배달시켜먹기로 했다.집 근처 맛집이 별로 없어서 그나마 아는 유부초밥집으로 결정!평소에는 주로 포장을 해가는지라 불까 봐 우동은 엄두를 못 냈는데 오늘은 배달이니까 한 번 같이 시켜본 차돌치볶동.떡볶이 느낌 나고 맛있었다. 흐흐그리고 또다시 육아 모드.그러다가 여름이가 자꾸 칭얼거리길래 한 번 재워봤는데 졸렸는지 거의 바로 잠들었다.잘 자는 여름이 덕분에 짧은 시간이나마 그녀와 제대로 된 커피 타임이 치즈 스타일의 유아복 브랜드 가능했다.고마운 그녀를 위해 디저트까지 풀코스로 쏩니다. 😎구지가 돌아가고 남편 데리러 여의도에 다녀왔다.가는 길에 비가 엄청 쏟아져서 여름이가 잔뜩 겁먹었다.오열하는 여름이를 열심히 달래면서 어영부영 여의도 도착. 😵💫다시 집에 돌아와서고생한 나를 위해 저녁은 회를 시켰지만,오랜만에 하루 종일 육아한 여파가 너무 컸는지컨디션이 너무 안 좋아서 회를 남겼다.내가 회를 남기다니..자존심에 금이 가....이번 한 주는 맛있는 걸 잔뜩 먹었다.다음 주는 적당히 먹어야겠음. 🤪이라고 치즈 스타일의 유아복 브랜드 맛동산 프레첼을 먹으면서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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